아내와 사별한 친구에게서 온 전화


 

아내와 사별한 친구에게서 온 전화
댓글 0 조회   5

작성자 : 개장수11
게시글 보기

 

친구의 아내가 유방암으로 어린 자식을 남기고 세상을 떴다. 어찌할 바를 모르던 그 친구로부터 “도와줘”라는 전화가 와서 달려갔다가 방안을 보고 눈물샘이 터졌다.

 

여기저기에 아내가 남긴 메모가 있었다.

“우유는 뺨에 대었을 때 따뜻할 정도로”

“울면 인형을 껴안게 해줘”

 

결정적인 건

“지치면 도와달라고 누군가에게 부탁해, 미안해”



개장수11님의 최신 글
유머게시판
제목
  • 함부로 등 긁으면 안되는 이유
    1 1시간전
  • 남자친구 세뇌시키는 여친
    1 2시간전
  • 오늘 사고터진 하이닉스 레버리지 
    0 2시간전
  • 소개팅에서 남자가 맘에 들때 여자 반응 
    1 2시간전
  • 송파"미개표" 추가 발견 .....
    1 3시간전
  • 송도1동,2동 이어 또 발견
    1 3시간전
  • 비만갤이 엄선한 돼지 돼는 과자 TOP 10
    1 4시간전
  • KFC 한 조각을 9만원에 파는 당근
    1 4시간전
  • 실제로 사서 먹어보면 느끼는거
    2 4시간전
  • 1 분석왕오공 191,500P
  • 2 VIP 43,000P
  • 3 Yuhhhh4806 35,000P
  • 4 하니 28,000P
  • 5 분석왕 14,000P
  • 6 고슴도치 10,000P
  • 7 안구정화 6,500P
  • 8 야동왕토케또 5,000P
  • 9 쌰라웃 4,200P
  • 10 인기쟁이 3,7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