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만 무시하는 빵집의 불편한 진실


 

알지만 무시하는 빵집의 불편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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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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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빵집이 빵을 덮개 없이 진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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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앞에서 일행과 이것저것 말하는 사람 많음.. 
튈 래야 안튈 수가 없음. 

빵 앞에서 입 가리고 말하는 사람 비율 = 휴대용 재떨이 가지고 다니는 사람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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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에서 나오는 먼지, 털 등이 풀풀 날리는 건 당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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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개가 없으니 이런 일도 비일비재함

 

 

 

 

 

사람들이 다 아는 걸 왜 굳이 언급하냐면.. 
어제 저런 빵집에 갔는데,


어떤 아저씨가 빵 앞에서 말하면서 입에서 튀어나온 뭔가?가 
빵에 "착" 하고 앉는 걸 봐버렸거든.

 

당연히 앉은 이후엔 티도 안남.

그리고 저번 겨울에는 앞사람 옷자락이 빵을 스치고 지나가는 것도 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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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난 포장된 빵 아니면 안 사먹음
만들 때 반도체급 위생 지키면 뭐함?
덮개 없이 진열하면 전통시장 길바닥 음식 급 위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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