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뽕 ㅅㄲ들 극대노 할 2차 세계대전 미군 할배 발언


 

일뽕 ㅅㄲ들 극대노 할 2차 세계대전 미군 할배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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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드가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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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 미해병대 베테랑 월터 필리텍 할배
 
-2차 세계대전 18살 때 미군으로 태평양 전선에 참전
 
-고향에 여친도 없고 딱히 하던 일도 없어서 내일 죽어도 별 상관 없다 싶어서 입대함.
 
-일본군 처리 할 땐 총검으로 찔러 죽이던 걸 선호. 일본군들은 수류탄으로 자폭 하려던 경우가 많아서 그랬다 함.
 
-시체 사이에 숨어서 죽은 척 하는 일본군을 발견한 적은 없냐는 질문에: '살아있건 죽었건 그냥 다 쏴버렸어서 뭐..'
 
-참호에서 동료 두 명과 함께 있다 먼저 보초 서고 있었음. 몰래 잠입하려는 일본군을 발견. 그냥 바로 쏴버리니깐 일본군은 절벽으로 떨어짐. 동료들은 소리 듣고 깨선 '무슨일이야!?' 물어보는데 태연하게 '아무도 아냐 불청객이 들어오려고 했었어' 라고 말하곤 '내 할 일 했으니깐 난 잔다 니들이 알아서 보초서라' 하고 잠에 듬. 다음 날 아침에 절벽 아래로 가서 전리품들을 수거했다 함 (욱일기와 일제 소총)
 
-분대장이 정찰 갔다가 총격을 맞고 쓰러짐. 간부 중 하나가 누가 구하러 갈꺼냐 해서 바로 지원하고 올라가서 분대장 발견. 주변 둘러보니깐 일본군 머신건을 발견함. 몰래 가까이 다가가서 수류탄을 던지면서 머신건 무력화. 참고로 15대1 정도로 미군이 열세였고 주변에 일본군 투성이였음. 그렇게 분대장 무사히 구출.
 
-오키나와인들이 착취 당하는 고 강제노역으로 굴을 파는 걸 목격함. 당시 일본군은 오키나와인들에게 미군들은 너희를 보면 살육한다는 식으로 겁을 주고 미군에게 다가가지 못하게 했다 함. 하지만 미군들은 오키나와인들을 마주치면 음식을 주고 치료해 줌. 그러니깐 나중에 오키나와인들이 일본군이 어디 숨어있는지 알려줘서 '처리'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함.
 
 
하루는 일본군들을 포로로 잡은 월터 할배
 
상사가 "월트, 포로 대리고 부대로 돌아갔다가 1분 안에 돌아와." 라고 명령.
 
월트 할배는 "1분이요?" 라고 물으니깐 상사는 1분이 맞다고 답함 (거리 상 1분 만에 다녀 올 수 없고 끌고 가기에도 귀찮았음)
 
 
그래서 월트 할배가 포로 시야에 안 보이는 곳으로 가서 주머니에 있는 거 꺼내라 함. 
 
사진 한 장 발견-내놓으라 함-쪽바리는 거부-총으로 바로 쏴 죽이고 뺐음-그게 바로 들고 있는 저 사진
 
사진을 보니깐 방금 죽인 군인과 다른 일본군들이 중국서 사람들 학살 후 머리 잘라 놓고 기념으로 단체 사진 찍은 거였음. 사람 머리를 새장처럼 보이는 거에 넣어놨었다 함.
 
 
 
 
이 인터뷰 본 사람들 반응은:
 
"이 할배에겐 PTSD 따윈 없다 오로지 추억에서 회상만 있을 뿐."
 
"할배는 PTSD를 얻는 사람이 아니라 주는 사람이었네" 
 
"할아버지가 말할 때 '응 맞아 되게 잔인했지 내가 그런 일 했고 그래서 말인데' 라고 별거 아닌 거 말하는 듯 이야기 하는게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
 
"좆도 신경 안 쓴다 라는 말이 인간이라면 바로 이 할배일꺼야 ㅋㅋㅋ"
 
"난 이 할배가 잔인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자기들이 참수한 사람들 앞에서 기념사진 찍는 새끼들 상대로 싸워야 하는데 무슨 인권타령이야. 전쟁터에 가보지 못한 새끼들이나 잔인하다 지랄하겠지 미친 새끼들 상대할 땐 똑같이 미친놈이 되어야 살아돌아올수 있어."
 
"이런 군인들이 전쟁을 이기게 해주는거야."
 
 
 
깡촌 웨스트 버지니아 출신 미군 할배 앞에선 일본군 새끼들은 죽은 놈들과 죽을 놈들을 뿐인거다 ㅋㅋㅋ
 
요약
1. 2차 세계대전에 가던 미군들은
2. 존나 배드애스한 사람들이었고
3. 전범 왜놈들에게 관용을 배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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