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에서 한국군으로 전환된 10대 군사임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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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17:07
돌잔치앤가반나
- 2002년 안보협의 럼스펠드 국방장관 / 이준 국방장관 -
2002년 한미 양국은 워싱턴에서
제34차 한미연례안보협의회(SCM)를 개최
미래 한미동맹 정책구상 (FOTA)를 발족하고 주한 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확보 등
여러 정책 사안을 재정립하고 다듬었는데 미군의 전략 변화와
한국군의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통칭 10대 군사임무로
불리던 임무를 2003년 ~ 2008년 단계적으로
이양하는 것이었고 그 임무 목록은 이렇다.
1. 2004년 8월 / 후방 지역 제독 임무
10대 군사임무 중 한국군으로 처음 넘어온 것은
후방 지역 화생방 제독 작전 임무로 기존의 전방 지역
제독 지원 뿐 아니라 후방 지역의 주요 시설과 부대, 인명에 대한
CBRN 상황 시 보호 및 대처 임무의 중요도가 올라갔고
1999년 창설 된 화생방방호사령부의 임무와 중요도가 더욱 막중해졌다
2. 2004년 10월 / 공동경비구역 JSA 경비/지원 임무
2004년 10월 기존 주한 미군과 카투사가 담당하던 JSA에 대한
경계 근무 및 대응 임무가 한국군으로 이양되었고
주요 병력의 대부분이 한국군 자원으로 전환되었으며 장비도
한국군 표준 장비를 중심으로 교체되었다.
3. 2005년 8월 / 공대지 사격장 관리 임무
기존 미군이 관리하던 공대지 사격장 관리 주체가 한국군으로 넘어왔고
대표적으로 현재는 폐쇄 된 화성의 매향리 사격장
군산 직도 사격장 등이 대표적이다
4. 2005년 8월 / 신속 지뢰 살포 임무
2005년 8월 유사시 주요 지역과 기동로에 대한
신속 지뢰살포 임무와
통제 권한이 한국군으로 이양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