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동안 안잡히고 있는 살인 수배범 


 

18년 동안 안잡히고 있는 살인 수배범 
댓글 0 조회   4

작성자 : 관셈보살
게시글 보기

황주연 

2008년 6월 7일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호남선 부근에서 나이프로 전처와 전처의 친구를 칼로 난자하여  전처가 사망에 이르고 그 자리에서 도망을 침

 

이후 현재까지 잡기는 커녕 제대로 된 생활 반응조차 탐색하지 못했고

 

황주연의 아버지 장례식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함

 

2013년에 불법 중고차 매매 딜러로 목격 됐다는 제보가 있기도 하고

 

그의 지인들도 그의 행방에 대해서 입을 계속해서 닫고 있는 것을 보면

 

아직까지 살아 있는 것으로 추정 됨

 

현재는 51세이며
 

시력이 매우 나쁘고 난시가 있어서 안경을 쓰고 다닐 것으로 추정 됨
 

아는 인맥도 자금도 없는 황주연이 밀항했을 가능성은 낮다고 추정중이다



관셈보살님의 최신 글
유머게시판
제목
  • 어느 대학교 물리학과 기말고사 문제
    1 2시간전
  • 업계에서 제일 꺼려하는 스타일
    1 2시간전
  • SK하이닉스 블라인의 돈 자랑
    1 3시간전
  • 인스타에 시위 인증하면 은근 좋은점 
    1 3시간전
  • NC 김택진 만난 젠슨 황
    1 3시간전
  • 오늘자 올림픽 공원 벤츠 S클래스 차주
    1 3시간전
  • 김태솔이란 사람에게 사기당한 사람?
    1 3시간전
  • 인스타 친구를 다 삭제했다는 디시인
    1 3시간전
  • 남들보다 인생 2배 쉽게 사는법
    2 4시간전
  • 바람 핀 남친의 최후
    3 5시간전
  • 월요일 국장 폭락하면 꼭 주워야할 것
    2 5시간전
  • 난리난 다이소 신제품 근황
    3 5시간전
  • 대한민국 취업 시장이 기형적인 이유
    1 5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