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할 정도로 국대 후배들이 일관되게 증언한 주장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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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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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라
가지마라
기성용, 이청용, 구자철
김영광
조원희
염기훈
주장으로서 지성이 형은 말수가 적고 묵묵하지만 말보단 경기장에 들어가서 직접 행동으로 보여준다.
그 당시 맨유라는 위상을 가진 빅클럽에서 뛰고 있음에도 그런 형이 소위 말해서 앞에서 대가리 박고 뛰는데 그걸 보면 후배들이 도저히 안뛸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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