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봉한 일본 영화중 씁쓸한 설정 가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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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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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한마음
더한마음
가운데
박 히데미
재일 한국인 3세 가정에서 가정폭력을 가하는 아빠한테 시달리며 길거리 랩 배틀로 스트레스를 풀며 살고있음.
그러다 재능을 알아본 음악 프로듀서의 음반제작 미끼로 작업실에 불려갔다가 ㄱㄱ 당할 위기에 처하자 프로듀서를 마이크로 줘패 혼수상태로 만들고 지갑에서 돈 털고 금고에선 수상한 씨앗을 털어 탈출
오른쪽
야구치 미루쿠
밝은 교내 인싸녀 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동일본 대지진으로 원전회사 다니던 아버지 자살, 어머니는 아버지 자살및 방사능에 대한 보도관련으로 정신이상자가 돼 유아퇴행.
게다가 공장실습에서 공구 잘못 다뤄서 손가락 잘리고 뒤에서 수근 거려 교내 인싸도 못하게 돼 아싸가 돼버림
왼쪽은 재능없는 만화가 지망생인데 비중 낮아서... 설정도 농가집 애라는 평범한 설정이고.
얘네가 모여서 수상한 씨앗으로 돈벌고 ㅈ도없는 도시 탈출하려 계획하는 이야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