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이 제작비 5억 들여서 만들고 있다는 영화


 

연상호 감독이 제작비 5억 들여서 만들고 있다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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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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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낙원

출연: 김현주 - 엄마 / 배현성 - 아들


시놉시스 :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이를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9년 만에 훌쩍 커버린 아이가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미스터리한 이야기


여담 : 장편 영화 찍는데 제작비가 5억원 가량 밖에 비용이 들지 않앗던 건 . 배우들 출연료가 별로 없다는 방증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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