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영표 평정심 잃어, 책상 3번 내리쳤다"


 

전현무 "이영표 평정심 잃어, 책상 3번 내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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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가자가자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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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위원은 골대 앞 기회가 자꾸 불발되자 "바깥쪽에 있으면 절대 골을 노릴 수 없다, '골을 넣고 싶은 자 센터로 들어가라'고 말해주고 싶다"며 아쉬워했다. 또 "공격 장면에서 우리 선수들이 다이내믹하게 움직여줘야 하는데 받아주는 선수들의 움직임이 정적"이라고 쓴소리를 이어갔다. 이를 지켜본 전현무 캐스터는 "평정심을 잘 잃지 않는 이영표 해설위원이 책상을 세 번 내리쳤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fifaworldcup2026/article/421/000902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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