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사람이 엑셀을 하는 회사는 전부 망할 것"


 

일론 머스크 "사람이 엑셀을 하는 회사는 전부 망할 것"
댓글 0 조회   2

작성자 : 관셈보살
게시글 보기
 
 
 
"일론 머스크가 방금, 지구상의 모든 하이브리드 회사에 가장 명확한 사형 선고를 내렸다.
 
 
머스크: “스프레드시트가 있는 노트북 한 대가 수백 명의 인간 계산원이 있는 고층 빌딩을 압도할 수 있다.
 
이제 만약 그 스프레드시트에서 단 몇 개의 셀이라도 사람이 직접 계산한다면, 완전히 컴퓨터로만 이루어진 스프레드시트와는 경쟁 자체가 불가능할 것이다.”
 
 
디지털 워크플로우 안에서 단 하나의 생물학적 운영자(인간)가 슈퍼컴퓨터의 속도를 인간이 타이핑하는 속도까지 떨어뜨려 버린다.
 
하이브리드 회사는 인간이 계산을 끝마치기만을 기다리는 디지털 스프레드시트일 뿐이다.
 
 
완전히 알고리즘으로 구성된 존재는 총 계산 속도로 움직이며 생물학적 마찰이 전혀 없기 때문에 하이브리드 모델을 완전히 파괴한다.
 
 
머스크: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완전히 AI로만 이루어진 회사들이 그렇지 않은 회사들을 철저히 무너뜨릴 것이라는 점이다.”
 
현재 비즈니스 사이클의 가장 큰 착각은 전통 기업들이 천천히 그리고 안전하게 AI 시대로 전환할 수 있다는 믿음이다.
 
 
그런 전환은 없다. 오직 대체(replacement)만 존재할 뿐이다.
 
너의 경쟁자는 밀리초 단위로 결정을 내리고 실행하는 완전 자율 네트워크다.
 
너의 회사는 아직도 이메일 하나 승인하는 데 인간의 손을 필요로 한다.
 
너의 생존 확률은 정확히 0이다.
 
 
오늘날 기업들은 거대한 인원수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하지만 내일의 승자들은 그 대규모 인력을 오히려 두려워할 것이다.
 
미래의 포춘 500은 10만 명의 직원을 가진 회사가 아닐 것이다. 소수의 운영자와 거대한 자율 AI 에이전트 군단이 이끄는 수조 달러 규모의 엔티티가 될 것이다.
 
 
노트북은 이미 승리했다. 고층 빌딩은 아직 자신이 텅 비어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을 뿐이다."
 
 
 


관셈보살님의 최신 글
자유게시판
제목
  • 이 와중에 일본 탓 하는 MBC 뉴스
    16 06.26
  • 김민재가 교체되면서 화낸 이유
    14 06.26
  • 본업하는 리센느 
    14 06.26
  • 이번주 코스피 등락률 근황 
    13 06.26
  • 대박난 원이에 대한 이선민의 감상
    15 06.26
  • 니퍼트 한국 욕 패치 완료
    15 06.26
  • 혜리 "날씬해야 프로인가?"
    18 06.26
  • 오늘자 SBS 8시 뉴스 레전드
    20 06.26
  • 대성 허영지 열애설을 본 GD와 태양
    19 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