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발리볼 네이션스리그】06월20일 미국 vs 이탈리아 배구 생중계,스포츠분석,스포츠중계


 

【여자 발리볼 네이션스리그】06월20일 미국 vs 이탈리아 배구 생중계,스포츠분석,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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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분석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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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0일 네이션스리그 (w)

 

미국 이탈리아 중계

 

미국 이탈리아 분석

 

2026-06-20 네이션스리그 (w) 미국 이탈리아 국내외경기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관련 이미지

 

# 홈팀 : 미국W FIVB 7위(5승1패)

미국W는 직전경기(6/18) 중립에서 체코W 상대로 3-0(25:17, 25:12, 25:16)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17) 중립에서 도미니카공화국W 상대로 3-0(25:20, 25:19, 25:12) 승리를 기록했다. 블로킹 12-5, 서브 8-8, 범실 5-15의 결과. 미국W는 필리핀 파시그 시티에서 열린 VNL 2주차 경기에서 체코W를 완파하며 5승1패 흐름을 만들었고, 지난해 VNL에서 체코W에 5세트 역전패를 당했던 기억을 이번 경기에서는 서브와 블로킹 우위로 확실하게 지웠다. 조딘 폴터(S)는 안정적인 볼 배분으로 공격 성공률을 .493까지 끌어올렸고, 서브에이스 3개와 공격 득점 1개까지 더해 4득점을 기록했다. 조던 톰슨(OP 193cm)은 공격 17번 시도에서 범실 없이 14킬을 성공했고 블로킹 1개를 더해 15득점으로 두 경기 연속 팀 최다 득점을 올렸다. 치아카 오그보구(MB)는 블로킹 6개 포함 11득점으로 네트 앞에서 강한 존재감을 보였고, 로건 에글스턴(OH)도 11득점, 에이버리 스키너(OH)는 9득점으로 측면 화력을 나눴다. 1세트는 19-17에서 6연속 득점으로 흐름을 끊었고, 2세트와 3세트도 블로킹과 서브 압박으로 체코W 리시브 라인을 흔들며 셧아웃을 완성했다. 도미니카공화국W전에서는 블로킹 8-2로 높이 싸움에서 앞섰고, 톰슨(OP 193cm)이 15득점 10디그, 에글스턴(OH)이 10킬, 데이나 레트키(MB)가 10득점, 오그보구(MB)가 8득점을 기록했다. 2주차부터 폴터(S), 오그보구(MB), 레트키(MB)가 합류하면서 세터 운영과 중앙 높이가 동시에 좋아졌고, 미국W는 1주차보다 경기 운영의 안정성이 뚜렷하게 올라온 모습이다.

 

# 원정팀 : 이탈리아W FIVB 1위(5승1패)

이탈리아W는 직전경기(6/18) 중립에서 세르비아W 상대로 3-2(25:14, 25:15, 18:25, 21:25, 15:12)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17) 중립에서 체코W 상대로 3-0(25:18, 25:21, 25:22) 승리를 기록했다. 블로킹 16-11, 서브 5-2, 범실 29-26의 결과. 이탈리아W는 세르비아W전에서 1, 2세트를 압도하며 손쉬운 셧아웃 흐름을 만드는 듯했지만, 3세트 이후 상대 반격과 니나 차이치(OH)의 득점력에 흔들리며 풀세트까지 끌려갔다. 카를로타 캄비(S)는 초반 빠른 중앙 배분으로 공격 흐름을 살렸고, 사라 파르(MB)는 블로킹 8개 포함 18득점으로 네트 앞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남겼다. 조세피나 오보사(OP)는 17득점으로 공격을 책임졌고, 린다 은와칼로르(MB)는 타이브레이크에서 블로킹 2개 포함 4득점을 올리며 승부처를 잡았다. 에카테리나 안트로포바(OH 202cm)는 12득점으로 공격 효율에서는 고전했지만 체코W전에서는 21득점, 서브에이스 6개, 블로킹 1개로 경기 최다 득점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이탈리아W는 1주차 브라질W전 패배로 공식전 39연승이 끊겼지만, 2주차에는 파르(MB)가 합류하며 중앙 높이가 보강됐다. 파올라 에고누(OP 193cm), 알레시아 오로(S), 미리암 실라(OH 184cm), 안나 다네시(MB)는 2주차 명단에도 없어 완전체 구성은 아니지만, 선수층과 중앙 생산력으로 흔들린 세트를 다시 수습하는 힘을 보여줬다. 이탈리아W는 공격 마무리의 기복을 줄이면 상위권 흐름을 더 단단하게 이어갈 수 있다.

 

#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의 맞대결에서는 미국이 원정에서 0-3 패배를 기록했다.

5연패 흐름.

 

# 베팅추천

중립구장에서 펼쳐지는 경기다. 미국W는 2주차부터 조딘 폴터(S), 치아카 오그보구(MB), 데이나 레트키(MB)가 합류하며 세터 운영과 중앙 높이가 동시에 좋아졌고, 최근 2경기를 모두 셧아웃으로 정리했다. 조던 톰슨(OP 193cm)의 공격 결정력과 낮은 범실 관리도 안정적이다. 이탈리아W는 사라 파르(MB)의 복귀로 중앙이 강화됐지만 파올라 에고누(OP 193cm), 알레시아 오로(S), 미리암 실라(OH 184cm), 안나 다네시(MB)가 여전히 빠져 완전체는 아니다. 세르비아W전에서 2세트 이후 흔들렸던 흐름은 부담이지만 선수층과 높이에서 우위가 있고, 미국W를 상대로 최근 5연승을 기록한 상대성도 무시하기 어렵다. 접전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이탈리아W 핸디캡 승리를 추천 한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핸디캡 이탈리아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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