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발리볼 네이션스리그】06월17일 일본 vs 세르비아 배구 생중계,스포츠분석,스포츠중계


 

【남자 발리볼 네이션스리그】06월17일 일본 vs 세르비아 배구 생중계,스포츠분석,스포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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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분석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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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7일 네이션스리그 (w)

 

일본 세르비아 중계

 

일본 세르비아 분석

 

2026-06-17 네이션스리그 (w) 일본 세르비아 국내외경기분석 무료중계 스포츠분석 관련 이미지

 

# 홈팀 : 일본W FIVB 5위(4승)

일본W는 직전경기(6/8) 원정에서 캐나다W 상대로 3-2(29:27, 25:20, 23:25, 28:30, 15:12) 승리를 기록했다. 블로킹 3-15, 서브 7-8, 범실 21-44의 결과. 직접 득점 지표에서는 밀렸지만 범실 관리와 빠른 템포, 수비 연결로 캐나다W의 높이를 버텨냈다. 이시카와 마유(OH 174cm), 세키 나나미(S 171cm), 와다 유키코(OH 174cm), 사토 요시노(OH 177cm), 야마구치 마키(MB), 시마무라 하루요(MB), 후쿠도메 사토미(L)가 선발로 나섰고, 1세트는 16-20까지 밀렸지만 시마무라 하루요(MB)의 득점 이후 4연속 포인트로 따라붙은 뒤 이시카와 마유(OH 174cm)가 29-27 마무리를 책임졌다. 2세트는 세키 나나미(S 171cm)의 연속 서브 득점과 야마구치 마키(MB)를 활용한 토스워크가 살아났고, 20-20 이후 이시카와 마유와 와다 유키코가 연속 득점을 만들며 25-20으로 가져갔다. 3세트와 4세트는 캐나다W의 높은 블로킹에 밀려 각각 23-25, 28-30으로 내줬지만 5세트에서 이시카와 마유가 승부처 공격을 해결하며 15-12로 끝냈다. 이시카와 마유와 와다 유키코가 각각 23득점, 사토 요시노가 14득점을 기록했고, 2026 여자 VNL 1주차 득점 순위에서도 이시카와 마유 72득점 5위, 사토 요시노 71득점 6위, 와다 유키코 69득점 8위에 올랐다. 일본W는 2025 여자 VNL 최종 4위 팀답게 낮은 높이 지표를 조직적인 수비와 빠른 공격 전환으로 메우며 개막 4연승을 완성한 팀이다.

 

# 원정팀 : 세르비아W FIVB 9위(1승3패)

세르비아W는 직전경기(6/7) 중립에서 벨기에W 상대로 2-3(20:25, 22:25, 25:21, 25:20, 12:15) 패배를 기록했다. 블로킹 19-13, 서브 2-4, 범실 34-31의 결과. 공격 득점도 65-55로 앞섰지만 서브 득점에서 밀렸고 범실이 34개까지 늘어나며 흐름을 스스로 끊은 경기였다. 1세트와 2세트에서는 경기 리듬을 잡지 못했고, 2세트에는 6점 차 열세를 좁히며 반격 기회를 만들었지만 마무리 구간에서 역전까지 이어지지 못했다. 3세트부터는 공격적인 운영으로 코트 주도권을 되찾았고 25-21, 25-20으로 연속 세트를 따내며 승부를 풀세트까지 끌고 갔다. 5세트도 11-11까지 맞섰지만 이후 3연속 실점을 허용했고, 마야 알렉시치(MB)가 한 차례 위기를 막았지만 다음 점수를 내주며 패했다. 앞선 중국W전에서는 안야 주비치(OP)가 14득점, 브란카 티차(OH)가 14득점으로 좌우 공격을 맡았지만 0-3으로 밀렸고, 폴란드W전에서는 알렉산드라 우젤라츠(OH)가 25득점, 알렉시치(MB)가 16득점으로 분전하고도 5세트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헤나 쿠르타기치(MB)는 2026 여자 VNL 1주차 블로킹 15개, 알렉시치(MB)는 14개로 중앙 높이 경쟁력을 충분히 보여줬다. 세르비아W는 2025 여자 VNL 최종 15위였고, 티야나 보스코비치(OP 193cm)는 약 110만 달러, 약 16억 5,800만 원 수준으로 평가되는 세계적인 공격수지만 1주차에는 운영 조절 가능성이 있었다. 세르비아W는 높이와 공격량이 살아 있어도 서브 득점 부족과 범실 문제가 이어지면 접전 승부를 놓칠 위험이 큰 팀이다.

 

#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의 맞대결에서는 일본이 홈에서 3-1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 흐름 속에 최근 5경기 3승2패 결과

 

# 베팅추천

파시그시티(필리핀) 중립구장에서 펼쳐지는 경기다. 일본W는 캐나다W전에서 블로킹 3-15로 밀리고도 범실 21-44의 안정감과 빠른 템포 배구로 4연승을 완성했다. 이시카와 마유(OH 174cm), 사토 요시노(OH 177cm), 와다 유키코(OH 174cm)가 1주차 득점 TOP10에 모두 들어가며 날개 공격의 균형이 좋고, 세키 나나미(S 171cm)의 운영과 후쿠도메 사토미(L)의 수비 연결도 안정적이다. 세르비아W는 중앙 높이와 블로킹 경쟁력은 강하지만 서브 득점 부족과 34개 범실처럼 흐름을 끊는 장면이 많다. 약 16억 원 공격수 티야나 보스코비치(OP 193cm)가 운영 조절을 받는다면 화력의 무게감도 떨어진다. 상대전 3연승 흐름까지 감안하면 일본W가 접전에서도 우위를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

 

◎ 가능성이 높은 선택 => 일본 승리

◎ 배당을 노리는 선택 =>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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